의료 AI · 폐기능 예측 솔루션

침묵의 5년을 앞당깁니다

브레스유는 폐기능검사 데이터를 분석해 5년 후 호흡기 악화를 예측하는 의료 AI 솔루션을 만듭니다. 2026년 국가검진 확대로 열린 연 142만 건의 시장에서,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체감 가능한 AI를 제공합니다.

왜 지금인가

폐건강 시장이 한 번에 열립니다

2026년 1월 · 국가검진 확대

국가 주도로 만 56–66세 약 178만 명을 대상으로 폐기능검사가 확대됩니다. 수검률 80%를 가정하면 연 142만 건의 신규 판독 수요 — 현재 전국 판독 인력으로는 처리할 수 없는 규모입니다.

01

판독의 한계

당일 폐기능 수치 한 장으로 5년 후를 맞춰야 합니다. 스냅샷 진단으로는 만성폐쇄성폐질환·천식 고위험군을 조기에 가려낼 수 없습니다.

02

데이터 인프라 부재

의료 데이터의 80–90%가 비정형입니다. 폐기능 결과는 종이·PDF로만 남아, AI가 학습할 정제된 데이터가 없습니다.

03

환자 관점 부재

환자는 자신의 5년 후를 알 방법이 없습니다. 진단율은 2.5%, 10명 중 9명이 모른 채 폐기능의 절반을 잃습니다.

솔루션

두 개의 트랙, 하나의 흐름

지금 브레스유는 병원의 비정형 데이터를 자산으로 바꾸는 MediPipe로 의료 현장에 들어가 초기 수익을 만들고, 그 정제된 데이터 위에서 5년 후를 예측하는 DeepBreath CDSS를 준비합니다.

병원 데이터 자산화 솔루션 주력 솔루션 · 출시 임박

MediPipe

멀티에이전트 OCR과 NLP로 종이·PDF 폐기능 결과지를 구조화 데이터로 변환합니다. 1장당 3분 걸리던 수작업을 2초로 줄이고, 흩어져 있던 병원의 비정형 데이터를 활용 가능한 자산으로 바꿉니다. 1차 개념검증(PoC)을 완료하고 2개월 내 초기 제품 출시를 앞둔, 브레스유의 현재 주력 솔루션입니다.

  • OCR + NLP 정확도 99%
  • 1장당 3분 → 2초 (98.9% 단축)
  • EMR 자동 연동
  • 특허 출원 (출원번호 10-2025-0166208)
AI 예측 의료기기 (SaMD) 개발·인허가 진행 중

DeepBreath CDSS

삼성서울병원 30년·100만 건 폐기능 코호트로 학습한 시계열 예측 모델입니다. 당일 검사만으로 5년 후 악화 궤적을 예측하고, 신호등 분류와 설명 리포트로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합니다.

  • 5년 후 악화 궤적 예측
  • Red·Orange·Green 신호등 자동 분류
  • SHAP 기반 설명 리포트 — 판단 근거 시각화
  • 판독 속도 4배 향상
검증된 성능

데이터로 검증된 기술

브레스유의 기술은 학술지 게재와 학회 발표로 검증되었으며, 협력 병원과 임상 검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UROC 0.950 기관지 유발검사 진단 모델 · AAIR 2024 게재
AUROC 0.890 폐기능검사 확장 예측 모델 · EAACI 2025 발표
사용 의향 80% 전문의 5인 사용성 평가

대표 이경현은 Medical AI 8년차 연구자로, SCI(E) 논문 15편(1저자 8편), h-index 8, 누적 인용 400회 이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표 논문

Deep learning models for acute kidney injury prediction: multi-center external validation

npj Digital Medicine (IF 15.1) 2026

Separate and Joint Associations of Cardiorespiratory Fitness and Healthy Vascular Aging with Subclinical Atherosclerosis

Hypertension (IF 10.5) 2022

Novel AI-Based Technology to Diagnose Asthma Using Methacholine Challenge Tests

Allergy, Asthma & Immunology Research (IF 4.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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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우위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3가지

01

데이터 해자

삼성서울병원 30년·100만 건 코호트를 최초로 정제한 팀이 곧 자사 기술팀입니다. 같은 데이터를 확보해도 정제 노하우 없이는 활용할 수 없습니다.

02

규제 선행

대표가 SaMD 2건의 식약처 인허가·임상시험을 직접 수행했습니다. QMS·GMP 체계 구축으로 경쟁사 대비 1.5–2년 앞서 있습니다.

03

이중 안전장치

의료 AI 실패의 70%는 잘못된 입력에서 비롯됩니다. MediPipe가 입력을, SHAP XAI가 출력 근거를 검증합니다. 입력·출력을 모두 갖춘 의료 AI 기업은 국내외에 전무합니다.

경쟁 구도 브레스유국내 폐기능 측정기기 업체해외 폐기능 앱 서비스
핵심 역량 AI 예측 의료기기 (SaMD)폐기능 측정 하드웨어간이 폐기능 앱
분석 방식 3–10년 시계열 궤적당일 단면 측정단기 추이 (수개월)
예후 예측 가능 (5년 후 궤적)불가제한적
진단 성능 AUROC 0.890–0.950AI 미보유일부 AI (단일 시점)
데이터 자산 SMC 30년 100만 건자체 측정값해외 데이터 중심
시장

거대한 시장, 명확한 진입점

2026년 국가검진 확대로 폐건강 시장이 한 번에 열립니다. 브레스유는 가장 검증된 거점에서 시작합니다.

TAM
약 65조 원
Global

WHO 기준 전 세계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3.92억 명 규모.

SAM
600억 원+
국내

국가검진 폐기능검사 연 142만 건을 기반으로 한 국내 유효 시장.

SOM
200억 원
3년 내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3년 내 확보 가능한 시장.

LAM
6.25억 원
첫 진입 거점

삼성서울병원 건강검진센터 — 30년 데이터 학습 기관이 곧 첫 도입 기관.

로드맵

2026–2028 3단계 전략

2026 진입기
  • MediPipe 정식 출시
  • DeepBreath GMP·제조소 허가
  • IEC 62366 사용적합성 평가
2027 검증기
  • DeepBreath 품목허가 신청·심사
  • 연구용 제품 출시
  • 상급종합병원 도입 준비
2028 확장기
  • 품목허가 완료
  • 본격 임상 운영
  • 유럽 시장 진출 (CE)
글로벌 진출

ERS 2026 바르셀로나 발표를 발판으로 2027년 EU CE 마킹, 2028년 미국 FDA 510(k) 진입을 준비합니다.

임상·AI·규제를 직접 잇는 팀

이경현
이경현
Kyung Hyun Lee
공동창업자 · 대표 (CEO)

성균관대학교 SAIHST 디지털헬스학과 박사과정. Medical AI 8년차 연구자로, AITRICS에서 식약처 승인 심정지 예측 AI 의료기기를 비롯한 SaMD 개발·검증을 수행했습니다. SCI(E) 논문 15편(1저자 8편), h-index 8. 임상 문제 발견부터 AI 솔루션 설계, 규제 진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풀스택 창업자입니다.

이다윤
Dayoon Lee
공동창업자 · 최고품질책임자 (CQO)

간호학 배경의 최고품질책임자(CQO). 의료기기 품질보증(QA)과 품질경영시스템(QMS), 인허가 프로세스를 담당하며, 임상 현장의 관점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책임집니다.

협력 네트워크

브레스유는 건양대학교병원(Konyang University Hospital)과 정식 연구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MediPipe와 폐기능 궤적 예측 모델을 건양대학교병원 자료로 검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서울병원,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이대목동병원 등 의료기관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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